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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재 인근 유명관광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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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계곡이미지

무릉계곡/두타산

* 무릉계곡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 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 두타산
태백산맥의 주봉을 이루고 있으며, 북쪽으로 무릉계곡, 동쪽으로 고천계곡, 남쪽으로는 태백산군, 서쪽으로는 중봉산 12당골이 있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추암촛대바위이미지

추암촛대바위

강원도 동해시 추암동 추암해수욕장 근처 해안에 있다. 바다에서 솟아 오른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그 모양이 촛대와 같아 촛대바위라 불린다. 전설에 따르면, 추암에 살던 한 남자가 소실을 얻은 뒤 본처와 소실 간의 투기가 심해지자 이에 하늘이 벼락을 내려 남자만 남겨놓았으며, 이때 혼자 남은 남자의 형상이 촛대바위라고 한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망상해수욕장이미지

망상해수욕장

묵호 북쪽 4km, 옥계 남동쪽 4km 지점에 있으며, 강원도가 지정한 국민관광지이다. 해안은 북쪽 용바위에서 남쪽 대진 암초까지 너비 500m, 길이 5km의 좁고 긴 백사장이 펼쳐져 있다. 연안 수역에는 오징어·소라·해삼·멍게·꽃게·광어 등의 해산물도 풍부하여 관광·피서객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묵호등대이미지

묵호등대(논골담길)

바다 조망이 가능한 소공원과 해양수산홍보관이 있는 묵호등대는 1963년 6월 8일 건립 묵호항을 이용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고 있다. 해발고도 67m에 자리잡은 묵호등대는 백원형 철근콘크리트구조로 높이는 12m, 내부 2층형 구조를 갖추고 있고, 2003년 10월에는 국내기술로 개발한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가 설치돼 42km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묵호등대 소공원에서는 시원한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작은 해양수산홍보관에서 해양수산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바다열차이미지

동해바다열차

정동진, 동해, 삼척을 잇는 56km의 아름다운 동해안 해안선을 달리는 바다열차는 차별화된 내부공간과 외부디자인으로 동해의 넘실거리는 바다와 눈부신 풍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특별관광열차이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묵호항

묵호항/동해항

*묵호항여객선터미널 (울릉도 왕복)
태고의 신비와 아르다움이 살아 숨쉬는 곳, 울릉도로 쾌적하고 빠른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운항시간표 및 노선정보 : http://www.sspvjd.co.kr/main/main.html)

*동해항국제여객터미널 (러시아, 일본)
특별한 매혹의 바다여행을 즐기면서 러시아(블라디보스톡)과 일본(사카이미나토)을 여행 할수 있습니다. (운항시간표 및 노선정보 : http://www.dhcruise.com/)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동해크루즈

천곡천연동굴

총길이 1,400m의 석회암 수평동굴로, 4~5억 년 전에 생성된 천연동굴입니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있는 동굴로, 1991년 6월 천곡동 신시가지 기반 조성 공사 때 발견되어 총 1,400m 가운데 700m가 개발되었습니다. 동굴 내부는 한국에서 가장 긴 천장 용식구, 커튼형 종유석, 석회화단구, 종유폭포 등과 희귀석들이 어우러져 있으며, 동굴 입구에는 우주생성과 동굴 생태계 전반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전시관과 영상실을 꾸며놓은 자연학습관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환선굴

환선굴

약 5억 3천만년 전에 생성된 석회암 동굴로, 동양최대의 크기이다.동굴내부에는 미인상, 거북이, 항아리 등 여러 모양의 종류석, 석순, 석주가 웅장하게 잘 발달되어 있다. 환선굴에서 발견된 동물은 모두 47종이며, 이 중에서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이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환선굴이 모식산지로 기록되어 있다.
http://searoad.gtdc.or.kr/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정동진바다부채길

정동진바다부채길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정동진 해안단구 탐방로 정동심곡바다부채길'의 '정동'은 임금이 거처하는 한양(경복궁)에서 정방향으로 동쪽에 있다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심곡'은 깊은 골짜기 안에 있는 마을이란 뜻에서 유래되었다. 정동진의 ‘부채끝’ 지형과 탐방로가 위치한 지형의 모양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같아서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지명이 선정되었다.
http://searoad.gtdc.or.kr/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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